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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위시 리스트
작성자 신경옥 (ip:)
  • 작성일 2011-06-30 22:28:04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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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내가 필요한 곳의 사진을 첨부하여 근사하게 글을 올려야지 하면서도

사진 한장 못찍고 어느새 6월 마지막날이 되었네요.

처음 먹은 마음은 이게 아니었는데.....

희망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의 첫 위시 목록은 린넨장입니다.

작년 이사했을때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소모되어 미처 막내아들 방에 작은 수납장롱을 넣어주시 못하고

그냥 일*의  제품의 행거를 넣어주었습니다.  공간도 그리 넓지 않고 비용문제도 있고 그래서

맘은 빠빠메종님의 작은 장하나 넣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지요.

이미 주문하여 쓰고 있는 빠빠메종님의 작품으로 인해 눈은 있는대로 놓아져서 다른 제품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아

그냥 그대로 지져분하게 행거를 사용한지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올해안으로 꼭 마련하고 싶은데....노력하면 되겠지요.^*^

 

두번 째 위시 목록  상부그릇수납장입니다.

빠빠메종님 기억하시는지요? 제가 작년에 기존에 가지고 있는 수납장위에 상부 그릇수납장을 세우고 싶어하던거요.

아일랜드 식탁을 들여오던날 빠빠메종님께서 기존의 있던 수납장을 칠을 다시 해서 맞추는게 낫겠다 하여

보내라 하셨지요. 하지만 너무나 바쁘셨고 마침  식탁을 가지고 오셨던 분들도 그 얘기를 잘 모르시는것 같아서

그냥  나중에 하기로 하고 안보냈었답니다. 보낼려고 수납장안에 물건들을 다 정리해서 빼놓았었는데....바쁘신것 빤히 알고 있는데  더 부탁드리는게  죄송해서...ㅠㅠ

그때 마무리했어야 하는데.... 지금은 후회합니다.

 

세번째 위시 목록은

이번 여름휴가 때 계획한 6단 책장입니다.

책은 게을리 읽으면서 책욕심은 있어서 (제 동생이 서점을 하고 있어서) 근근히 모은책들이 책꽂이 수납공간이 모자라서 그냥 쌓이고 있답니다.   좁은 집에 어데다 놓을까 고민하다 거실 기다란 작은 수납장을 다른곳으로 옮기고 그곳에 놓으려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밖에 갖고픈것은 많지만

가장 중요한 위시목록 세 가지랍니다.

올해안으로 모두 품었으면 하는데.....되겠지요. 희망을 갖고  살렵니다. ^*^

저에게도 이벤트의 행운이 있었으면 하는데....

 

 

p.s.: 정성껏 만들어주신 식탁과 의자사진 이제사 올려놓습니다.

메종님 식탁위가 조금 허전해 보이시지 않나요. ^*^

 

만들어주신 컴책상과 거실장은 정말 대박으로 인기를 탔습니다. 프로** 카페에 올려놓았었는데....너무 칭찬 많이 받고 문의도 많이 받았어요. 어데서 구입했냐고...제가 빠빠메종 사이트 많이 자랑했었는데...^*^

첨부파일 2010.11.21식탁 조끼 044.JPG , 2010.09.08 039.JPG , 09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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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빠메종 2011-07-01 02:00: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신경옥선생님 이벤트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모두에게 행운이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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