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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위시리스트.......따스한햇살&마음의편함
작성자 윤수경 (ip:)
  • 작성일 2011-06-19 23:58:5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291
평점 0점

한땀한땀 바느질을 했습니다.

사랑하는마음가득담고 정성의 마음 가득담아  새벽에 짬짬이 바느질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정성의 시간이 지나 한복이 완성되어 우리아이 첫돌맞이 선물이 완성되어 넘 기뻤고 뿌듯했습니다.^___^*

이쁜전통색동저고리로 금박도 이뿌게 하였습니다.

돌잔치때 입혀 생일파티를 해주면서 얼마나 뿌듯하고 이뻤는지 몰라요~~~ㅋㅋ뭔가정성이담긴의미의선물을한듯한마음에 넘 기뻤습니다.

근데,얼마전 친구돌잔치가되어 빌려줬는데 친구가맡긴세탁소의 실수로 그 한복이 손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금박도 쏘~오~옥 빠져 하얀글자만 남고 천하나하나보풀에 색이 빠져 어깨끈에 색이 묻어나고... 드라이크리닝맡긴것을 아기거라 그냥 물세탁하셨다네요~~~ㅠㅠ 소재도 살펴보질 않으시고...

정말 울고싶었습니다. 울었구요~~~아앙~~ㅠㅠ

근데 아저씨께선 제 정성은 생각지도 않으시고  걍  돈물어주게 되심을 안타까워하시더라구요..

물론 배상도 중요하겠지만 전 한복의 원래상태로 보관하여 물려줌에 의미가 있는데... 그런제게 소중한 한복을 망가뜨려놓구선 사과도 없으시고 배상도 합의가 안되니 더 속상합니다.

결국 아저씨께서 소비자원에 고발하라 하시면서 서로 감정싸움이 되어 버렸습니다.

금액도  넘 손해고 무엇보다 배상을 받으면  제가 한복을 세탁소측에 줘야한다니... 아님 한복을 계속 가지고싶으면 배상금액에서 일부제하고 받는다네요~ 헐~ 속상한 법입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선...ㅠㅠ

제게 소중한건 한복인데 돈 조금 받는쪽하려 합니다.

결론적으론 저의 권리를 찾고 실수에 대한 사과도 받고 싶어 소비자원에 문을 두드렸는데 흠~ 한숨만 나옵니다.

소비자원이라는곳에 고발하려하지도 않았을뿐더러 알지도 못했는데 아저씨의 말한마디에 ...욱해서~

이런게 있었고 절차에 대해 몰랐던점도 속상하고 괜히 권리어쩌고했나싶기도 하며 후회와 속상한마음이 가득입니다. 하지만,제가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는점에 위안삼으려 합니다.

그런 속상한 마음에 세탁소 아저씨의 입장도 이해가 되면서 아저씨가 미워지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세탁~~~"소리만들어도 마음이 쏴아해지는게 쓰립니다.ㅡㅡ;;

어디 마음의 수양을 하러가야할듯합니다.~

그래서 제가 주부로서 멀린 못가고  베란다에서 이쁜스툴에 앉아  따스하게 내리쬐는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쐬며 기분과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어요~  예쁜다육이들과 화분도 바라보며~

이쁜스툴에 앉아 햇살쬐면 괜히 잡지모델이 된양 멋스러울거 같아요~ ㅋㅋㅋ

저에게 이쁜스툴에 앉아  마음의 광합성을 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오면 정말 뛸뜻이 기쁠것 같은데...주세요~네??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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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빠메종 2011-07-01 02:03:3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윤수경님 이벤트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모두에게 행운이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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